Drew Neitzel '완소 그 자체'



 

ESPN analyst Jay Bilas said: "No player in the Big Ten has been more valuable to his team than (Drew) Neitzel"

18.4 PPG(Big Ten 4th), 4.8 APG(BT 5th), 44.0% FG, 40.7% 3P, 90.0% FT

지난 2년동안 그저 형들을 도울 뿐이었던 이 친구가 이제는 팀의 '완소'이자 '알파와 오메가'가 되버렸다. 나이첼이 1학년이었던 시절, 톰 이조는 시즌 막판 크리스 힐을 내리고 나이첼을 주전 포인트가드로 기용했고 이는 결과적으로 대박을 터뜨렸다. NCAA 16강에서 듀크를 박살내는 등 오랜만에 Final Four에 진출할 수 있었다. 당해 시즌 ACC-Big 10 챌린지 듀크전에서 신입생 티 팍팍 내며 힘들어하던 녀석이 약 4개월이 지난 후 토너먼트에서의 재대결 때는 '완소' 그 자체의 플레이를 보여줬다.

결국 나이첼 덕분에 MSU도 Top 25 랭킹 안에 포함될 수 있었다. 비록 Big 10 오프너에서는 패했지만 - 그리고 올해 Big 10 - 이 빡세기는 하지만 일부 언론에서는 나이첼의 '컨퍼런스 올해의 선수' 등극을 조심스레 예상하고 있다.

 

by 스톤콜드 | 2007/01/07 17:34 | NBA 섹션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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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Shooting군 at 2007/01/08 03:29
오! 나이즐.ㅋㅋ
Commented by Naomi at 2007/04/06 01:52
hello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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